공항 → 하카타 → 텐진·나카스
도착 후 숙소에 짐을 두고 하카타역 주변 또는 텐진을 가볍게 봅니다. 저녁은 모츠나베나 라멘, 체력이 남으면 나카스 강변·야타이를 짧게 경험합니다.
처음 가는 가족여행을 기준으로 이동을 줄이고 대표 경험을 골고루 넣은 3박4일 기본 일정입니다.

도착 후 숙소에 짐을 두고 하카타역 주변 또는 텐진을 가볍게 봅니다. 저녁은 모츠나베나 라멘, 체력이 남으면 나카스 강변·야타이를 짧게 경험합니다.
오전에 다자이후를 다녀온 뒤 오후에는 텐진으로 돌아와 쇼핑·카페·저녁 식사를 묶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이토시마를 하루 일정으로, 이동을 줄이고 싶으면 모모치 해변·후쿠오카타워·오호리공원을 묶습니다.
체크아웃 후 하카타역에서 마지막 식사와 선물을 정리하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국제선 이동 시간을 감안해 여유 있게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