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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 VERIFIED 2026-09-23 11:00 KST

2026년 아시아게임

공식 일정과 신뢰할 만한 최신 보도를 대조해 대한민국 주요 경기를 정리합니다.

2026년 9월 23일 · 오늘의 일정

탁구 혼복 3-0 승…카바디·하키 등 진행 중

오전 메달 경기: 07:30 육상 하프마라톤 경보 결승에 최병광·이세하가 출전하고, 09:00 사이클 남자 도로경기 결승에는 김유로·윤재빈이 나섭니다. 09:45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 예선 겸 단체 결승에는 김보미·오예진·추가은이 출전하며, 개인 결승은 12:30 예정입니다.

오전 주요 단체전: 09:00 여자하키 대한민국-방글라데시, 09:30 배드민턴 여자 단체 준결승 대한민국-일본과 남자 카바디 대한민국-대만이 열립니다. 10:00에는 승마 종합마술 크로스컨트리 단체·개인, 탁구 혼합복식 2라운드, 수영 예선이 시작됩니다.

수영: 10:00부터 여자 접영 100m, 남자 접영 100m, 여자 배영 100m, 남자 자유형 200m, 여자 평영 100m, 여자 개인혼영 400m와 혼성 혼계영 400m 예선이 이어집니다. 황선우·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200m에 출전하며 결승 세션은 17:00부터 진행됩니다.

낮 주요 경기: 12:00 야구 대표팀이 태국과 B조 3차전을 치르고 여자 3대3농구는 싱가포르와 맞붙습니다. 13:00 남자 기계체조 단체 결승에는 허웅·서정원·류성현·이정효·김재호가 출전하고, 13:30 역도 여자 49kg 신재경, 14:30 우슈 남자 도술·곤술 이하성의 메달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펜싱·핸드볼: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는 박지희·모별이,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는 오상욱·도경동이 출전합니다. 메달 라운드는 여자 플뢰레 16:20부터, 남자 사브르 17:00부터 이어집니다. 여자핸드볼은 15:30 우즈베키스탄, 남자핸드볼은 17:30 바레인과 경기합니다.

저녁 주요 경기: 17:00 탁구 남자 단체 준결승 대한민국-일본, 19:00 여자 기계체조 단체 결승, 19:30 탁구 여자 단체 준결승 대한민국-일본, 20:10 남자 3대3농구 대한민국-싱가포르가 열립니다. e스포츠 e풋볼과 그란 투리스모 7 메달 경기도 예정돼 있습니다.

오전 확정 상태: 남녀 하프마라톤 경보 결승(최병광·이세하), 조정 남자 싱글스컬 예선(이경훈), 경량급 여자 싱글스컬 예선(김지선), 우슈 남자 도술(이하성)은 공식 종료 상태로 전환됐습니다. 공식 세부 순위·기록 데이터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임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조가 카타르 조를 매치 스코어 3-0으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진행 중: 여자하키는 방글라데시에 7-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남자 카바디는 대만에 36-39로 뒤지고 있으며, 배드민턴 여자 단체 준결승 한일전은 매치 스코어 0-0입니다. 남자 세팍타크로는 인도네시아에 0-1, 정구 여자 단식 8강 두 경기는 각각 일본과 북한에 0-1로 뒤진 채 진행 중입니다.

펜싱 여자 플뢰레: 박지희는 카자흐스탄 선수를 5-4, 인도네시아 선수를 5-0으로 이겼습니다. 모별이는 싱가포르 선수에게 3-5로 패한 뒤 홍콩 선수를 5-3, 마카오 선수를 5-0으로 꺾었습니다. 공식 피드상 잠정 결과입니다.

기타 진행: 남자 사이클 도로경기,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승마 종합마술 크로스컨트리와 e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7이 진행 중입니다. 수영 여자 접영 100m와 남자 접영 100m 예선은 공식 종료 상태지만 세부 기록·순위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상태: 11:00 KST 공식 결과 피드 기준이며, 대한민국 메달은 확인된 최신 집계상 금 6·은 4·동 17, 총 27개입니다. 진행 중 경기의 최종 스코어와 세부 순위·기록은 공식 확정 데이터 공개 후 반영합니다.

2026년 9월 22일 · 오늘의 일정

송세라 금메달·야구 팀 퍼펙트·남녀 탁구 4강

오전 주요 일정: 09:00 여자 사이클 개인도로, 09:15 승마 종합마술 마장마술(단체·개인), 09:30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대한민국-말레이시아, 09:45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예선·결승, 10:00부터 수영·펜싱·탁구 주요 경기가 이어집니다. 남자 카바디는 10:45 인도, 남자 하키는 11:00 인도네시아와 맞붙고, 여자 기계체조 개인종합은 12:00 시작합니다.

승마·조정 일정 공식 정정: 조직위원회가 9월 21일 다시 공지한 최신 일정에 따르면, 태풍 25호 강우로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정비 시간이 더 필요해 9월 22일 오후 크로스컨트리와 9월 23일 오전 장애마술 일정이 서로 교체됐습니다. 따라서 22일은 09:15 마장마술, 15:30 장애마술, 23일은 10:00 크로스컨트리(각 단체·개인)로 진행됩니다. 또한 21·22일 예정이던 조정 예선은 모두 23일로 연기돼 22일 조정 경기는 없습니다.

주요 선수: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는 안세영이 출격해 말레이시아와 09:30 8강전을 치르고, 남자 대표팀은 중국과 15:00 8강에서 맞붙습니다. 사격 혼성 공기소총에는 반효진·권유나·조은별과 박하준·신민기·권협준이 출전합니다. 수영은 김우민·김준우의 남자 자유형 1,500m, 이은지·김승원의 여자 배영 200m, 이주호·최동열·양재훈·황선우가 포함된 남자 혼계영 400m가 예정돼 있습니다. 펜싱 여자 에페에는 송세라·임태희가 출전합니다.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8강: 대한민국이 말레이시아를 매치 스코어 3-1로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이 첫 단식에서 레차나 카루파테반을 2-0(21-12, 21-8)으로 제압했고, 백하나·이소희 조가 복식에서 0-2로 패했지만 이후 한국이 두 매치를 따냈습니다. 한국은 9월 23일 일본과 준결승을 치릅니다.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은메달: 반효진이 252.6점, 박하준이 250.3점을 기록해 합계 502.9점으로 중국(507.1점)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마지막 메달 결정 구간에서 일본에 0.8점 뒤졌지만 반효진이 10.3점, 박하준이 10.9점을 쏴 일본을 0.4점 차로 뒤집었습니다.

수영 여자부 결승: 허연경은 자유형 100m에서 55초18로 6위, 이은지는 배영 200m에서 2분10초47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자유형 400m에서는 한다경이 4분12초49로 6위, 김채윤이 4분15초69로 8위에 올랐습니다.

수영 남자부 결승: 개인혼영 400m에서 김민석이 4분17초96으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자유형 1,500m에서는 김준우가 14분57초13으로 5위, 어깨 부상을 안고 출전한 김우민이 15분16초52로 8위에 올랐습니다.

수영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 이주호·최동열·양재훈·김영범이 결승에서 3분31초97의 한국 신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항저우 대회의 종전 한국 기록 3분32초05를 0.08초 단축했으며, 예선에 출전한 윤지환·조성재·김지훈·황선우도 함께 메달을 받습니다.

탁구 남녀 단체전 8강: 남자 대표팀은 홍콩을 매치 스코어 3-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앞서 16강에서는 인도를 3-0으로 제압했습니다. 여자 대표팀도 싱가포르를 매치 스코어 3-0으로 완파해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남자 하키 조별리그: 대한민국이 인도네시아를 5-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임도현이 페널티 코너 3골과 페널티 스트로크 1골로 혼자 4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승점 6으로 A조 선두에 올랐고, 9월 24일 15:00 인도와 3차전을 치릅니다.

펜싱 여자 에페 금메달: 송세라가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 티카나를 15-8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준결승에서는 일본의 데라야마 다마키를 15-14로 제압했으며, 세계선수권 개인전 2회 우승에 이어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플뢰레 윤정현은 준결승에서 홍콩의 라이언 초이에게 13-15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배구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이 태국에 세트 점수 0-3(20-25 19-25 23-25)으로 패해 최종 4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강소휘가 팀 내 유일한 두 자릿수인 10점을 기록했습니다.

여자농구 조별리그: 대한민국이 대만을 73-59로 꺾고 3전 전승·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최이샘이 17점, 강이슬이 14점, 이소희가 11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9월 24일 8강전을 치릅니다.

남자핸드볼 조별리그: 대한민국이 이란과 26-26으로 비겼습니다. 한국은 1승 1무·승점 3으로 B조 3위에 자리했으며, 김진영이 7골을 기록했습니다. 다음 경기는 9월 23일 17:30 바레인전입니다.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이 홍콩을 13-0으로 꺾고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민석을 시작으로 김진욱·최준용·김영우·배찬승·성영탁이 7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는 팀 퍼펙트게임과 12탈삼진을 합작했습니다. 노시환은 선제 2점 홈런, 조형우는 만루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남자축구 조별리그: 대한민국이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후반 22분 신민하가 엄지성의 프리킥을 헤더로 마무리했고, 김명준이 추가골을 넣었습니다. 한국은 9월 25일 베트남과 8강에서 맞붙습니다.

남자 배드민턴 단체전 8강: 대한민국이 중국에 매치 스코어 2-3으로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서승재·김원호 조가 2-0, 전혁진이 2-1로 승리했지만 나머지 세 매치를 내줬습니다.

남자 3대3농구 조별리그: 대한민국이 태국을 21-11, 일본을 21-12로 연파해 2전 전승·D조 1위에 올랐습니다. 태국전에서는 김승우가 8점, 이주영이 6점을 올렸고 일본전에서는 이주영이 9점, 김승우가 6점을 기록했습니다. 다음 경기는 9월 23일 20:10 싱가포르전입니다.

우슈 산다 8강: 남자 75㎏급 송기철은 이란 선수에게 라운드 스코어 1-2로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70㎏급 장세영도 이란 선수에게 0-2로 패해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현재 상태: 22:58 KST 기준 대한민국 메달은 금 6·은 4·동 17, 총 27개로 종합 3위입니다. 이번 확인에서 메달 변화는 없으며 9월 22일 대한민국 주요 경기는 모두 종료됐습니다.

2026년 9월 21일

야구 5-0·배드민턴 3-1·여자배구 일본에 0-3

여자농구: 대한민국은 C조 2차전에서 몽골을 88-61로 완파해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했고, 남은 대만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해란이 20점 6리바운드, 이소희가 19점 4어시스트, 강이슬이 16분 동안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고, 허예은은 8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쿼터별 스코어는 28-9, 23-10, 16-19, 21-23입니다.

여자 3대3농구: 대한민국은 D조 첫 경기에서 태국에 13-12 역전승을 거둔 뒤 인도네시아를 21-4로 꺾어 2연승을 달렸습니다. 다음 경기는 23일 낮 12시 싱가포르전입니다.

정구: 김연화·박재규 조가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우에마쓰 도시키·덴마 레나 조에 1-5로 패해 동메달을 확정했습니다. 8강에서는 대만의 린웨이제·장민위 조에 1-4로 뒤진 뒤 6~9게임을 연달아 따내 5-4로 역전승하며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한국 정구는 전날 남녀 단체전 동메달 2개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트라이애슬론: 대한민국 혼성 계주 대표팀은 1시간 28분 27초로 4위를 기록해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3위 홍콩과는 62초 차였습니다.

우슈: 안현기는 남자 태극권·태극검 전능에서 태극권 9.713점, 태극검 9.716점, 합계 19.429점으로 전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전 태극권에서 4위였던 안현기는 오후 태극검 결과를 더해 최종 3위로 올라섰고, 한국 우슈의 이번 대회 첫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가라테: 안정은은 여자 구미테 61㎏ 이하급 8강에서 북한 정세리를 3-0으로 꺾었습니다. 이어 준결승에서 중국의 공리에게 0-8로 패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일본의 시마다 사라라에게 2-9로 져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사격: 박하준·신민기·권협준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팀이 남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1884.2점으로 중국(1899.0점),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개인 결선에서는 신민기가 166.2점으로 6위, 박하준이 145.7점으로 7위를 기록해 추가 메달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본선 기록은 박하준 631.4점, 신민기 629.2점, 권협준 623.6점입니다.

MMA: 이보미는 여자 모던 54㎏급 준결승에서 디아나 포고시안(바레인)에게 0-3으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된 MMA는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으며, 한국 MMA 대표팀은 이보미의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여자하키: 대한민국은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7-0으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1쿼터 박미향의 선제골에 이어 2쿼터 안수진과 김정인이 연속 득점했고, 3쿼터에는 주장 이유리의 골을 시작으로 4골을 몰아넣었습니다. 한국은 23일 오전 9시 방글라데시와 조별리그 3차전을 치릅니다.

메달 집계: 수영에서 김영범의 금메달과 지유찬·윤지환·김승원, 남자 계영 800m의 동메달 4개를 추가해, 이 페이지에서 개별 결과로 확인한 대한민국 누적 메달은 금 5·은 3·동 15, 총 23개입니다.

여자축구: 대한민국과 북한은 F조 최종전에서 1-1로 비겼습니다. 북한이 전반 36분 채은영의 선제골로 앞섰고, 한국은 후반 시작 직후 최유리의 패스를 받은 윤수정이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한국은 2승 1무, 골득실 +11로 북한(+18)에 이어 F조 2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남자핸드볼: 대한민국은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쿠웨이트를 26-23으로 꺾고 승리로 출발했습니다. 경기 막판 23-22의 한 점 차에서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려 접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남자카바디: 대한민국은 A조 첫 경기에서 방글라데시에 35-39로 패했습니다. 전반은 16-17로 한 점 뒤졌고, 후반에도 19-22로 밀리며 최종 4점 차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한국은 방글라데시·인도·대만·일본과 같은 A조에서 상위 2위까지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노립니다.

남자기계체조: 예선에서 류성현은 마루운동 14.566점으로 2위, 철봉 13.533점으로 8위에 올라 두 종목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김재호는 도마 평균 14.149점으로 2위에 올랐고, 평행봉 13.666점으로 국가별 최대 2명 출전 규정에 따라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은 단체전 예선에서 238.327점으로 중국·일본에 이어 3위로 결선에 올랐으며, 단체전 결선은 23일 오후 1시에 열립니다.

야구: 대한민국은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꺾고 첫 승을 올렸습니다. 선발 곽빈은 6이닝 2볼넷 무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대만 타선을 압도했고 최고 시속 157㎞를 기록했습니다. 2회 박재현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은 뒤 7회 박준순의 적시 2루타와 조형우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격차를 벌렸고, 윤동희가 8회 대타 솔로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한국은 22일 홍콩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배드민턴: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 16강에서 홍콩을 3-1로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유태빈은 세계 19위 리척이우를 2-1(18-21 21-16 22-20)로 꺾었고, 서승재·김원호 조는 덩치파이·훙궤이춘 조를 2-0(21-9 21-10)으로 제압했습니다. 박상용은 제이슨 구나완에게 0-2로 패했지만 강민혁·기동주 조가 마지막 복식에서 2-1(18-21 22-20 21-18) 역전승을 거두며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한국은 22일 중국과 8강에서 맞붙습니다.

여자배구: 대한민국은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에 세트 점수 0-3(20-25 22-25 16-25)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나현수는 팀 내 최다 14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22일 오후 4시 중국에 2-3으로 패한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며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합니다.

공식 일정 변경: 9월 15일 폭우 영향으로 조정 경기 일정이 조정됐습니다. 조직위원회 공식 공지에 따르면 9월 21일과 22일 예정이던 조정 예선은 9월 23일로 연기됐습니다.

수영: 김영범은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전 예선에서 자신이 세운 21초71의 대회 기록을 다시 0.05초 단축했고, 디펜딩 챔피언 지유찬은 21초94로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배영 50m에서는 윤지환이 24초54로 동메달, 여자 배영 50m에서는 16세 김승원이 27초72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은지는 여자 배영 50m에서 28초53으로 7위를 기록했습니다.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는 김준우·김우민·이호준·황선우가 7분06초76으로 중국(7분00초17·아시아신기록), 일본(7분01초05)에 이어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밖에 조현주는 여자 자유형 200m 1분59초29로 4위, 최동열은 남자 평영 100m 59초46으로 5위, 조성재는 1분00초79로 10위, 이송은은 여자 개인혼영 200m 2분13초98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회 기본 정보

아이치·나고야 2026 한눈에 보기

  • 대회: 제20회 아시아경기대회
  • 기간: 2026년 9월 19일~10월 4일
  • 개최지: 일본 아이치현·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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