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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는 시내가 압축돼 있어 공항·하카타·텐진의 이동이 짧습니다. 대신 다자이후와 이토시마는 이동 방식이 다르므로 각각 별도 하루 또는 반나절로 분리했습니다.
공항에서 도심까지 가까운 후쿠오카의 장점을 살려, 시내·다자이후·이토시마를 8편으로 정리했습니다.

TRAVEL 011편. 작지만 밀도 높은 도시 — 후쿠오카하카타·텐진·나카스·모모치를 네 권역으로 보기1편 읽기 →
TRAVEL 022편. 후쿠오카공항에서 하카타·텐진까지국제선 셔틀·국내선 지하철 연결을 먼저 이해하기2편 읽기 →
TRAVEL 033편. 하카타·텐진·나카스, 숙소는 어디에 잡을까이동·쇼핑·야간 분위기에 따라 숙소 지역 결정3편 읽기 →
TRAVEL 044편. 다자이후 반나절 코스니시테쓰 환승·참배길·박물관을 무리 없이 묶기4편 읽기 →
TRAVEL 055편. 라멘·모츠나베·명란·야타이후쿠오카 먹거리와 쇼핑을 권역별로 묶기5편 읽기 →
TRAVEL 066편. 이토시마 하루, 차 없이 갈까?JR 이후 이동까지 포함해서 결정하는 근교 전략6편 읽기 →
TRAVEL 077편. 3박4일 후쿠오카 완성 일정시내·다자이후·이토시마를 무리 없이 묶는 기본안7편 읽기 →
TRAVEL 088편. 예산·예약·출발 전 체크리스트후쿠오카 여행의 돈·예약·교통을 마지막으로 잠그기8편 읽기 →후쿠오카는 시내가 압축돼 있어 공항·하카타·텐진의 이동이 짧습니다. 대신 다자이후와 이토시마는 이동 방식이 다르므로 각각 별도 하루 또는 반나절로 분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