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를 세 덩어리로 생각한다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는 서쪽, 아사쿠사·우에노·스카이트리는 동쪽, 도쿄역·긴자·츠키지는 중앙권으로 생각하면 동선이 단순해집니다.
볼거리가 너무 많은 도쿄는 ‘많이 넣기’보다 같은 권역을 묶는 것부터 시작하면 훨씬 편합니다.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는 서쪽, 아사쿠사·우에노·스카이트리는 동쪽, 도쿄역·긴자·츠키지는 중앙권으로 생각하면 동선이 단순해집니다.
오전과 오후를 같은 철도 축에 묶고, 야경이나 쇼핑을 저녁 한 곳에 배치하면 이동 피로가 크게 줄어듭니다.
전통적인 아사쿠사, 최신 유행의 시부야, 고층 빌딩의 신주쿠, 쇼핑 중심의 긴자처럼 분위기가 매우 다릅니다. 처음부터 모든 곳을 넣기보다 3~4개 권역을 골라 깊게 보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