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 숙소 → 우메다 또는 난바
첫날은 공항 이동 변수를 고려해 예약이 필요한 일정은 넣지 않습니다. 체크인 뒤 숙소 권역을 익히고 저녁 식사와 가벼운 쇼핑으로 마무리합니다.
오사카 시내·교토·USJ를 모두 넣되 하루마다 성격을 하나씩 분리하면 3박4일도 충분히 깔끔해집니다.
첫날은 공항 이동 변수를 고려해 예약이 필요한 일정은 넣지 않습니다. 체크인 뒤 숙소 권역을 익히고 저녁 식사와 가벼운 쇼핑으로 마무리합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후시미이나리와 히가시야마·기온을 중심으로 하루를 씁니다. 단풍철이라면 목적지를 줄이고 걷는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개장 전 이동을 목표로 하고, 가족이 가장 원하는 어트랙션 3개를 우선합니다. 파크에서 하루를 모두 쓰는 날이므로 저녁 시내 일정은 비워 둡니다.
비행시간에서 공항 도착 목표시간을 먼저 빼고 남은 시간만 사용합니다. 쇼핑은 숙소와 공항 이동선 안에서 해결하고 새로운 관광지는 추가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4박5일 이상이라면 난바·신사이바시·우메다를 하루로 독립시키면 일정의 밀도가 크게 좋아집니다.